기타 학원 다닌지 3일차 쌤이 나에게 재능이 있는것 같다 하셨다 손도 작고 단지증도 있는 내가 전부터 너무 하고싶었던 기타 처음엔 주위 사람들이 힘들거라고 했지만 좀 힘들면 뭐 어때 내가 너무 하고싶은데 하면 너무 즐거울것 같은데 그렇게 시작한 기타에서 즐기다 보니 따라오는 칭찬은 말로 설명 할 수 없을 만큼 기뻤다 원래 칭찬은 들으면 기분 좋은데 오늘은 되게 의미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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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