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보다 야채를 좋아한다는 것 (향 강한거 빼고) 한해 한해 갈수록 내가 뭘 더 좋아하는지 알아가고 있다 새삼 신기하기도하고 재미있다 내 주위를 내가 좋아하는걸로 채워갈 수 있으니 물론 지루한 일상이 상대적으로 길지만 한번씩 저런 재미가 생겨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