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를 좋아했습니다. 죽기전에 떠오를 음식이기도 하죠 그런데 최근 아빠가 고기를 많이 때려넣은 김치찌개로 그 자리를 넘보고 있습니다 고기앞에 장사없나봅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