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met someone you hadn't seen in a long time?

요즈음. 2020년대로 들어선 지금. 환갑잔치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제 환갑은 장수를 축하하고 기념하기보다 새로운 시작이자 '아직 청춘'인 나이가 되었다.. 비통하고 원망스럽다. 나는 그의 환갑잔치가 가장 큰 소원이었고 그 소원은 결국 이룰 수 없게 되었으니까. 뭐가 그리 급했을까. 그리도 급해야 했을까. 가슴엔 피멍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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