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3월 모의고사 공부 하나도 안하고 책 한번도 안펴보고 국어 반에서 1등 전교에서 19등 했다. 국어 천재 인줄 알고 2년동안 국어 모의고사 준비를 안했더니 고3인 지금 최하위권이 되었다. 정신차리고 다시 공부 해서 따라잡고 있다. 자만하지말고, 절대 내가 천재라고 생각 하지말고, 죽을만큼 열심히 해야한다.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나온건 실패한 것이 아니지만, 열심히 안하고 좋은 성적을 바라는 것은 실패다. 완패다. 더이상 실패 하지말자. 이건 실패는 아니지만 그래도 교훈 얻은거 하나 얘기하자면 사람 너무 믿지 말자 임. 진짜 믿었고, 서로서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친구에게 배신 당했다. 믿은 내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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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