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는 다락방 인생에 대해 한번 더 돌아보게 만든 책이였다 정말 주옥같이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들이 모여있었다 빨리 읽히기도 하고 인상깊은 문구도 많았다 사실 최근에 읽긴 했지만 긍정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향해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사실 그냥 책 자체가 기억에 더 많이 남긴 하지만, 사람들의 관계를 소중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읽으면서 감동을 받아 울기도했다 편지 식으로 주고 받는 형식이 흥미로웠다 이 작가님의 책은 대부분 좋다 :) 원더 사실 조금 길긴 하지만, 빨리 읽히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영화로 나와서 한번 더 보기도 했다 나와는 너무 다른 바탕에서 자라서 잘 공감이 되기는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여러 사람의 마음 속을 알아볼 수 있었고, 이런 복잡한 관계에 공감을 했다 이 책 덕분에 서로의 입장을 다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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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