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작년 22년에는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참 괜찮은 태도와 같은 류의 책들이 참 좋았다. 23년인 올해는 아직 많은 책을 읽진 않았지만 모순이 제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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