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비슷한 오늘이다 늘 행방을 감추다가도 내 생일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맛있는 음식 해주고 케이크 사와서 같이 후 불어주던 아빠가 나의 출생신고를 해주었던 아빠를 이젠 더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다는 게 매년 생일마다 슬플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