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명랑한 친구. 계획을 잘 세우지도 않고, 내지르고 본다. 남자친구에게 의지를 하고, 자기자신을 돌볼 줄 모른다. 겁이많다. 정이 많고, 눈물이 많다. 잊지 못하는 “ 변화는 있는데, 발전이 없다.” 대가리 꽃밭. 세상을 살아가기엔 너무 착해. 사람을 의심할 줄 알아야해 소희야. 기분이 상해도 사과 한마디에 쉽게 풀린다. 적다보니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말만 자꾸 떠오르네… 사람에게 공감을 잘하고, 얘기를 잘 들어준다. 상대를 편하게 한다. 내 사람을 잘 돌본다.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부담이 없다. 감정적인 부분을 잘 캐치한다. 옆에 있으면 같이 긍정적여 진다. 나는 나대로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그런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곁에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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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