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못하고 왜??왜??만 남발하던 예전의 내 성격이 넘 시렀음,, 그래서 엄마랑 천사 같은 친구 보면서 공감하는 법도 많이 배우고 이해하는 법도 많이 배웠당!! 처음에는 내가 왜 그래야되지??싶었는데 1년동안 계속 연습하고 대학 들어와서 새로운 사람 사귀니까 모두에게 호불호없는 내가 된 것 같아서 넘 좋다(눈치 너무 보는 것 같은 건 함정)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