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ve been holding back?

눈물 실컷 울어본게 언젠지 기억이 안날만큼 못 울었어요. 우는 걸 들키면 안될 거 같아서요. 소리내서 운 적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아무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데 자꾸 약해져서 문제에요. 그래서 우는 것만큼은 아무에게도 안보여주고 싶어서 꾹 참고 있어요:) 억누르다 터지면 그땐 저도 모르겠네요.. 참으면 병이라고들 하는데 참는 법밖에 배우지 못한 저에게는 참는게 더 쉬운 일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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