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하고 힐링도 못하느라 예민한데 집에서 한 번씩 긁는다. 별일도 아닌데 괜시리 화가 나고 화 낼 힘도 없어 그냥 참고 넘어간다. 힘들다고 편하게 말하면서 서로를 다독여 줄 사람이 필요하지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