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죽음과 삶의 경계에 있는 의료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저술한 도서를 읽고,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죽음은 ‘우리의 삶에 가까이 있다.’는 걸 느꼈다. 어떤 삶을 살아야 죽음을 맞이하는 그 순간에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매 순간,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것 인가.’에 대한 호기심 아닌 호기심을 품고 살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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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