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만큼 알아가고 싶은 만큼 이해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는 게 많을 테니까 애초부터 호기심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나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줘야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