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를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전혀 자신의 생각이 나 그 어떤 것도 대입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아직 발견 못 함^^ 아직 학생이어서 그런가 싶지만 저런 어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선생조차도 저러지 않음 저런 사람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일 거 같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