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주말이 끝나가 내일이면 학교와 알바를 가야하는 게 너무 슬프다.. 주말로 멈춰있으면 좋겠다 금요일이면 중간고사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 했다.. 학교도 거의 안 가서 F 받을 위기인데 자퇴가 너무 마렵다 하지만 한번 자퇴를 했었어서 부모님께서 반대하실 거 같고 얘기를 꺼내기가 미안하다.. 그래서 생각이 너무 많다 요즘 조울증이 온 거 같다 무얼해도 재미가 없고 어디 아무데도 안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다니고 집에서 즐겁게 얘기하며 지내고싶다..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힘들어서 살도 빠진 거 같다 제발 아무걱정 안 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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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