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았나..? 약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평온했어 사실 후반부엔 근무 중 눈물이 나려했지 주변에서도 눈에 띄게 보일 정도로 내 기가 너무 죽었나봐 내가 잘못했지만.. 이것도 제대로 못하구나 싶었어.. 나 스스로가 정말 쓸모도 뭣도 없구나 이 생각이 드니까.. 더 슬프더라 더이상 뭔가를 할 자신이 없었어 그냥 나에게 어울리는 건 방구석에서만 지내는 먼지만도 못한 존재 아닐까 근데 현실이 그것조차 허락을 하지 않으니까.. 나에겐 돈이 지금 중요하니까.. 낙담만 드네..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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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