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공즉시색. 괴로운 것도 찰나, 즐거운 것도 찰나이니 지금 마음에 안 드는 일도 한순간이니, 바로 다음을 생각하면서 힘든 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지금의 일상을 지내라는 글귀로 다가왔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