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quote or passage touched your heart recently?

[ 아무도 읽지 않는다는 이유로 글을 쓰지 않다보면 어느 새벽, 당신은 읽는 이가 기다린대도 글을 쓸 수 없게 됐음을 깨닫게 된다. 아무도 먹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요리하지 않다보면 혼자만의 식사도 거칠어진다. 당신의 우주는 그런식으로 비좁아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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