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에서 하정우가 극중 딸에게 했던 말이 마음에 와 닿아서 적어놨던 기억이 있다. “쉬운 길 끝엔 뻔한 인생, 어려운 길 끝에는 행복한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기란 어려운 일인걸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