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가장 큰 무기가 끝없는 불확실성 아닌가요? 2년전에도 봤던 글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을 때도 정말 놀라웠다. 대담한 고등학생과 그 고등학생에게 뜻 깊은 기회를 준 정태영 사장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