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좌우명 : 나도 모르게 씽긋 미소를 짓게 만드는 것이든, 자다가도 왈칵 이불을 박차게 만드는 것이든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내 과거를 받아들이고 그 시간동안 분투해온 나 자신을 인정할 것 +내가 쓴 시 중에 한 행 : 어느 쪽이든, 아름다운 대로 +헤맨 만큼 내 땅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