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자면 글귀는 아니었지만 “생물은 죽어서도 원자의 형태로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죽음에대해 두려움이 너무컸던 나에게 조금은 그 두려움을 없애준 말. 거기에 ‘문학적으로 또 물리학적으로도 생물은 별에서 태어나 별로 돌아간다.’ 이말도 참 좋았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