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해서 항상 집 학교 집 학교 애인엄씨네집 학교 독서실. 단조로운 일상의 반복이다. 여행가고싶어요,,~ 예전부터 눈여겨봤던 ‘퐁당’ 이라는 샤부샤부 집에 갔다왔다. 육수는 무난무난 맛있었는데 사리가 엄청 다양해서 좋았다. 존맛~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