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been to any new places recently?

가본 적 없던 지하철 역 아무생각 없이 멍하니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가다보면 나도 모르는 역에 도착해버리는.. 요즘 괜히 센치한데 나의 소확행일지도. 아무생각 없이 흘러가는 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열차를 타면 밖의 풍경이 보이는 지점을 사랑한다. 따스한 햇살에 눈이 부셔서 찡그리면 나는 비록 살아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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