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취미는 없는 것 같다.. 그냥 남들 다 하는 것, 관심있는 것에 나도 관심이 있을 뿐인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질문에 항상 빠지지 않는 대답은 노래 듣기이다. 같은 노래를 반복해서 듣는 걸 좋아하는데 그렇게 몇십번 몇백번을 듣다 보면 기존에 들리지 않던 부분이 새롭게 들릴 때도 있고 새로운 감정이 들 때도 있다. 흔들리는 버스에서 가만히 몸을 맡기고 창밖을 구경하면서 노래를 들을 때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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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