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쯤 아빠랑 마라톤 대회를 나갔는데 5km를 쉬지 않고 뛰어서 너무 힘들어서 울었을 때 작년 여름에 살 빼려고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뛰었을 때 더 숨이 찰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 순간은 죽을만큼 힘들지만 지나고 보면 좋은 경험이었고 성취감이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