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없지만 인생을 살면서 숨이 턱까지 차오르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누구를 원망하면서 그걸또 후회하면서 어두운 길을 숨이 턱까지 차오르게 달리는 날이 언젠가는 올거라고 생각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