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하고 싶은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어찌 보면 막연하지만 우리에게 끊임없이 의욕과 동기부여를 주는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나아가는 강직함, 내가 나아가는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닮고 싶다. 우리 엄마.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늘 가장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결론을 도출해내는, 냉철하지만 섬세하고 다정한 모습이 너무 멋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