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의 기록을 보면서 나도 적고싶어 들어왔는데 막상 적으려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가족들과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외식을 하지 않는것도 아닌데 기분좋게 먹었던 외식은 이상하게도 떠오르지 않는것 같아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다. 외식보단 혼자먹는게 더 익숙하고 편해서 그런것 같다. 다음에 또 이 질문을 받는다면 그땐 꼭 적어보고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