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타고 집 가는데.. 무도 보는거에 너무 열중 하느라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임산부인줄도 모르고... (아직 만삭이 아니셨음ㅜ) 정신 없이 웃다가 가방에 달린 핑크색 임산부 열쇠고리 보고 허겁지겁 자리 양보 해드린거... 너무 당연한거라 친절이라 하기도 뭐하지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