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뽑자면 평소 느꼈던 친구의 장점을 알려줌. 본인의 장점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자아성찰만 너무 하는 모습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게 해 주고 싶었다. 자아성찰이 지나쳐도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