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먼저 수저를 챙기고, 못해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감사와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 대단한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닌 당연한 친절들이다. 나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꾸준히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