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time when you felt really awkward?

예전에 시외버스 터미널을 타고 집을 가려고 여러 약속에서 3700원을 남기고 돈을 다 썼거든? 근데 가니까 그날부터 4300원으로 오른거.. 휴대폰 배터리도 없어서 지가나던 아주머니한테 죄송한데 600원만.. 이랬는데 욕하시고 가셔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어떤 외국인이 라커 쓰는법을 물어봐서 내가 알려주니까 감사해요 이러셨으.. 이 틈에 나도 죄송한데 600원만 하니까 주시더라.. 너무너무 고마웠으

질문 보기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