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일로는 어릴적부터 중이염 때문에 귀를 잘 못파는데 그걸 알면서 형부와 사람들이 많은 데에서 언니가 큰소리로 귀 좀 파라고 외쳤던 일.. 어찌나 난감하고 민망하던지 임신중이라 참는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