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에 글레이즈드 도넛이 나왔을때, 난 도넛이다 도넛!! 이러면서 좋아했다 그 모습을 보신 영양사쌤이 “이름 맞추면 한 개 더 준다!” 이러셨고 그자리에서 입에서 나온 이름 “명..명자?” 그렇다. 나는 도넛이름이 아니라 애꿎은 영양사쌤 이름을 추측한것이다.. 영양사쌤은 틀렸어! 이러셨지만.. 자리에 앉아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하고 부끄럽고 난감했다.. 그자리에서 최대한..고민한거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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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