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고싶어서 카톡 프로필에 d-day를 해놨었는데 친한 누나가 그거 보고 나한테 이거 뭐냐고 걱정 안 해도 되냐고 물어봤을때. 그 누나는 내가 죽고싶어하는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때는 어떻게 대답할지 몰라서 머리가 핑 돌다가 다리에 줘가 나서 질문을 피할 수 있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