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어온 컴플레인 때문에 언행에 조금 더 신중하고 더 신경쓰자 했는데 오늘 어떤 어머니께서 나는 다른 어머니들한테도 이쁨 많이 받을 거 같다고 너무 친절하게 잘해준다면서 우리 복덩이 누가 데려가나~~~ 하셨는데 최근에 좀 속상했는데 오늘은 노력하고 있는 내 모습에 칭찬해주고 싶다!! 잘하고 있어~!!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