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빡쳐서 혼자 호공 산책하고 마라탕 먹고 좀 괜찮아졌다가 연락은 안 보고 스토리 올라오길래 또 빡쳐서 걍 프랑스어나 공부하는 중. 분노를 원동력 삼아 오히려 좋기는 개뿔 왜저래 진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