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의 지우개 정우성이 두 개의 카드 섞고 손예진이 맞추는 씬, 알고보니 두 개의 카드가 똑같은 카드였던.. 알츠하이머가 점점 악화되는 손예진을 안타까워하고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