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아직 어린나이다 고작 19세다 나이에비해 큰돈도 많이 만져보았고 그만큼 큰돈을 잃기도 했다 돈을 많이 가져만보았지 쓰는 방법을 몰랐다 돈이 있으니 호기심에 돈을 불릴생각에 미련한 도박도 해봤고 돈이 많이 생기면 가치를 모르고 의미없는곳에 펑펑 쓰기도 했다 돈을 가장 가지고 싶었지만 막상 가지면 돈 때문에 가장 후회하고 비참해지는게 현실이다 지금 나에게 돈이란 무서운존재고 더 알아가야할 존재이다 돈의 가치를, 단 돈 천원이라도 아낄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 쓸 땐 쓰더라도 아낄 땐 아낄 수 있는 가치를 요즘은 조금씩 알아가는중이다 돈없이 살아간다는것이아닌 돈에 가치를알고 나의 소비를 줄이고 아끼며 쓰는법을 터득해나가야한다 쉬운일인것같지만 지금 나에겐 어려운게 현실이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씀씀이가 줄어들거라 생각을 했지만 지금부터 가치를 깨닫고 소비를 고쳐가며 돈의 소중함을 터득해나간다면 1년이지나고 10년이지나면 더욱 돈에 의미의 깊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가볍지만서도 가장 무겁고 무서운게 돈인것같다 살아가며 최소한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 안에는 행복과 불행이 공존하고 행복만 할 수도 불행만 할 수도 없는것 세상에 모든 범죄의 대부분도 돈 때문에 일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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