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나를 발견한적은 사랑할때인것같다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말도 거칠때도많고 화를 못참을때도 많다 약해보이기 싫어서인지 이런 잘못된 성격이 사실은 그렇지않았는데 습관이 된건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사랑을 할때 달라진다 내 여자한테는 누구보다 착한 사람이 되고싶고 가식이라고해도 그렇다 하지만 나는 지금 만나는 여자를 너무도 사랑하기에 이런 위선은 떨고싶지않다 이제는 바뀔때가된것같다 사랑을하며 이렇게 변할 수 있는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 어딜가든 더럽고 비열한 놈 소리 들으며 구설수에 오르던 내가 여자친구를 만날때는 세상 그 누구보다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만났었고 그런 순수한 마음을 잊지않고 소중하게 간직하며 여자친구한테만이아닌 나의 성격을 고치며 남들과 더불어 살아갈수있는 사람이 되야겠다 사랑을 하며 새로운 나를 , 새로운 내가 되기위한 발판을 밟았으니 앞으로도 뜨겁게 사랑하면서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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