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터놓을 친구가 있었더라면 내가 이렇게 힘들어했을까 ? 천재라도 내 힘듦을 알아줄까? 이해해줄까? 내 마음을 다 아는 사람은 날 동정해줄까? 이해해줄까?....아무도 안 해줄거 같다 공감은 해주겠지, 근데 그 애는 내가 아니잖아? 날 이해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사실은 이미 알는데......답답하다, 숨 막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