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친구는 아니고 엄마와 아는 동생.. 근데 엄마한테는 모든 자녀가 다 같은 생각할거같은데 엄마한테 말하면 괜히 걱정할까봐 마음쓰일까봐 말을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거같다.근데 내 입장에서는 쓸모없는 이야기나 영양가없는 얘기라도 다 해줬으면 좋겠다..🫶 엄마 사랑해 물론 아빠도 많이 아는 동생은 서로 마음을 털고 얘기를 하고싶기도 하지만 전에 아는 동생이 먼저 얘기를 꺼냈는데 나보다 훨 사정이 안좋고 마음의 상처가 깊은거 같아 말을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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