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들에게 마음을 많이 터놓았었다 깊이 의지했고 또 없이 안될거같이 굴었다 그래서였을까 다들 날 떠나갔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터놓고 모든걸 털어놓기보단 메모장을 켜 내 생각과 기분을 찬찬히 적어내려간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펑펑 울기도 한다 내 마음을 터놓을 친구는 나뿐이란 생각으로 나이를 먹으며 점점 누군가에게 마음을 터놓는다는게 무섭고 두려운일로 다가오는거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