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친구가 있는데 사실 그 친구를 내가 많이 의지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난 누구에게 의지 하지 않는 성격인데 역시 4년 지기 친구한테 무의식 속의 성격이 나오는가 싶었다 내가 전학을 옴으로서 연락은 끊기지 않았지만 매일 보던 그 얼굴을 못 보니 그곳에서 새 친구를 사귀어도 마음 한편이 늘 외로웠다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걔가 그리웠나 보다 요번주에 친구 사는데 한번 들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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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