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는 없는거 같다 내 20년 생활속 나의 진심을 일아준 친구는 이미 없을거다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들 한테는 나의 진심을 말한다 해도 나의 마음 나의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은 친구는 없다 오늘 까지도 없었다. 내 대학 생활에서 만난 친구들은 과연 내 인생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 맞다 나는 지금 술 마시고 있다 그것도 전여친과 함께 진짜 존나 이해 안된다. 이게 맞나 싶다 같은반 같은과라 어색해지면 곤란하다. 남들이 봤을땐 병신이라 생각하겠지 나도 이런 내가 한심하다. 나 왜 이렇게 생각하지 나 왜 이렇게 살디라는 한심란 생각 뿐이다. 자퉈 할까 휴학할까 휴학하고 군대 글까 요즘엔 이런 생각뿐이다 내 일기장이니 이뤃게 써본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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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