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때문에 매 순간순간이 그래용,, 다 포기하는 날보다 내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날이 먼저 왔으면 좋겠서용 몇 년 전부터 그 날만 기다리며 살아용,, 물론 아직 모든 게 무기력해서 그 날이 언제가 될 지 감도 안 오지만,,ㅠ! 이런 부정적인(?) 얘기 지인들에게는 하기 아려웠는데 여기에라도 털어 놓으니 조금은 후련하다용,,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