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취준을 하고 있는데 내가 과연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 라고 스스로 의문이 들기 시작했을 때 잘 할 수 있을까? 잘하고 있는 걸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졌던 거 같아 그러다보니까 내 마음 한 켠에 불안함이 생겼고 빨리 취업해야지 라는 생각에 많이 초조했던 거 같아 먼 훗 날에 이 글을 다시 읽는 나는 어떤 모습으로 이 글을 읽고 있을 지 모르지만 이 글을 읽으며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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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