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생입니다. 내가 잘 하고있는지도 뭘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쉴때 남들은 피나게 연습할텐데 자꾸 아무것도 하기싫어집니다. 이러다 내 꿈조차 하기싫어질거같아 그냥 조금 쉬어가려합니다. 매일이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합니다. 가족도 친구도 신경쓰고십지않은데 마음처럼 되는게 아니네요. 조금만 쉬겠습니다. 몸에 굳는데도, 조금 늦어진데도 다시 시작해 남들보다 더 하면 되니까, 그때는 정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만 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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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